올해도 어김없이 ‘2009 SHOT쇼’(세계최대의 총기박람회, 총뿐만 아니라 캠핑용품, 사냥용품등 다양한 아웃도어 용품을 전시한다 - 편집자 주)가 1월 14일부터 1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렸다. 올해의 SHOT쇼는 라스베가스에 비해 불편한 주변환경과 불편한 행사장, 불편한 교통의 3박자가 맞아 떨어지는(?) 올랜도에서 개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끝났다. 물론 행사장의 규모를 감안해도 하염없이 길게 잡힌 동선등 다양한 불만은 있었지만, 나름대로 2009년 총기업계의 방향을 살펴 볼 수 있는 이번 행사의 첫번째 리포트를 독자 여러분께 전해드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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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rm-Ruger
 군용이나 경찰용으로는 큰 인기가 없는 총들만 만들면서도 민수용 시장에서 늘 대박을 기록하는 미국 최대의 총기 메이커, Sturm-Ruger사가 이번에 또 다른 대박예감을 터뜨렸다. 바로 여기서 소개할 LCR(Lightweight Compact Revolver)이 주인공. 작년에 소개해 큰 화제를 모았던 LCP처럼 ‘작고 가볍지만 엄청 매운’ 리볼버를 표방하는 이 총은 놀랍게도 프레임이 폴리머 재질이다. 리볼버는 폴리머 프레임이 어렵다는 세간의 상식을 과감하게 깬 모델이다.

 

 

▲ 위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 손잡이와 방아쇠울을 포함한 일체형 프레임이 유리섬유를 섞은 고강도 폴리머다. 여기에 위쪽의 금속 프레임도 고강도 알미늄 합금이고, 실린더와 총열(알미늄제 프레임 안쪽에 끼워지는 인너바렐 형태)정도만 스테인레스로 만들어져 있어 무게는 370g에 불과하다. 물론 무게나 크기 자체는 S&W이 만든 스캔디움 합금의 J프레임 리볼버들과 별 차이가 없고 .357매그넘을 쓸수도 없지만, 그래도 .38스페셜+P까지는 사용 가능한데다 가격은 S&W 동급 스캔디움 프레임 리볼버의 거의 절반정도다. 이 정도 크기의 호신용 리볼버 시장이 만만찮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이 총은 미국 시장에서 엄청난 인기를 모을 것이 분명하다.

 

SIG-SAUER
 SIG-SAUER가 예고된대로(?) P250시리즈의 라인업을 대대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 P250 컴팩트 택티컬. P250컴팩트에 ACU패턴의 프레임과 소음기 장착용 총열을 장착한 말 그대로 ‘택티컬’한 모델이다.

 

▲ P250 풀사이즈. 이것 역시 예상된 모델이다. 섀시만 있으면 프레임과 슬라이드, 총열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디자인을 메이커측이 가만 놔둘 턱이 없다. 참고로 풀사이즈 모델에서는 9mm라면 무려 20발, .357SIG나 .40S&W모델에서는 17발, .45ACP모델이라도 10발의 탄창용량을 자랑한다고 한다.

 

▲ 서브컴팩트 모델. 이것 역시 어지간한 사람들은 대부분 예견한 ‘뻔한’ 모델이지만 소형 9mm/.40S&W호신용 권총의 실용성은 충분히 높다.

 

 

▲ P250시리즈와는 별개로 P226도 새로운 라인업인 블랙워터 택티컬 스페셜이 등장했다. 벌써 세컨드 에디션이라고 하니 인기가 만만찮은 모양이다. 방아쇠도 기본형의 60%정도 거리만 당기면 재격발이 가능한 SRT(Short Reset Trigger)이지만 탄창도 20연발 4개가 기본으로 부속되어 있으며 가늠자/가늠쇠도 광섬유와 트리튬을 이용한 야광식으로 되어있다. 손잡이 조차 탄창 삽입구에 신속한 탄창 삽입이 가능한 타입으로 바뀌어있고, 총 위에는 유명한 PMC인 블랙워터의 로고가 박혀있다. 이름 그대로 이 총은 블랙워터와의 협력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분명 어딘가의 에어건 메이커에서 나온다는데 한 표 걸어도 될 것 같다.

 

▲ SIG-SAUER의 신제품 P238. 1911계열의 설계를 기초로 .380ACP를 사용한 싱글액션 호신용 권총이다. 쉽게 말해 딱 PPk급의 총인데, 사실 이 총은 새로 개발된게 아니라 1986년에 콜트가 개발했던 호신용 권총 ‘머스탱’을 개량-재설계한 것이다. 콜트에서 만들어질 시절에도 나름대로 인기가 있던 총이고 1911시리즈의 컴팩트로는 가장 작다는 이 총의 인기도 앞으로 만만치 않을 듯 하다.

 

▲ 반자동 M16계열과 가격면에서 경쟁을 벌이며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는 SG556. 이번에는 SG550용의 레일은 물론, 개머리판을 원래의 SG550처럼 옆으로 접을 수 있게 만든 ‘클래식’ 버전이 등장했다. 예상 이상의 상업적 성공을 거둔 덕분에 SIG에서도 이번 SHOT쇼에는 SG556의 전시를 크게 늘렸는데, 가스피스톤식 5.56mm 라이플들 중 M16탄창을 그대로 쓰면서도 메이저 브랜드에서 적절한 가격으로 나오는 총은 몇 개 없는 만큼 민수용으로도, 경찰용으로도 당분간은 인기를 꾸준히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총열덮개를 레일로 대체한 556클래식의 SWAT버전이다.

 

 

▲ SG556클래식 SWAT버전에 10인치 총열을 갖춘 단축모델인 ‘556코만도’(위)도 등장. 오리지널 SIG의 SG553에 SG556용 프레임을 결합시킨 것으로 봐도 좋은 이 모델은 이름 그대로 SWAT시장을 노린 것으로, MP5시리즈를 5.56mm화기로 바꿔가는 미국 SWAT시장에서 상당한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크기부터가 거의 MP5수준이니 가능성은 충분할 듯 하다. 비록 자동화기에 가까운 소지절차가 필요하지만(총열이 짧아서) 민수용의 반자동 모델(아래)도 판매중이다.

 

▲ SG556의 .22LR모델인 SG552LR도 등장. 최근 미국에서는 탄약 가격과 총기 가격 모두 비싸지면서 탄약 자체는 물론 그걸 쓰는 총도 저렴하게 만들 수 있는 .22LR을 사용하는 총기가 저변을 더욱 넓혀가고 있다. 미국인들은 이처럼 기존 총기의 스타일로 만들어진 .22LR총기를 거의 에어소프트건 사는 정도로 구매하는 듯 하다.

 

GLOCK
 글록의 새로운 버전, RTF(Rough Texture Frame)모델이 등장했다. 총 자체의 구조나 성능은 별 차이가 없지만 손잡이의 앞뒤, 양옆 표면에 수천개의 미세한 돌기구조를 돌출시켜 마찰력은 크게 높이면서도 잡았을 때 손이 아프거나 불편하지 않게 했다고 한다. 장갑을 낀 상태에서도 효과적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기존 모델보다 훨씬 덜 미끄러지는 느낌이다.

 

 

 슬라이드의 서레이션(당길때 잡는 홈)도 모양이 바뀌었지만 이쪽은 기능성을 중시했다기 보다 그냥 멋있어 보이게 바꾼 느낌이다. 당겨봐도 그리 나아진 느낌은 없다. 일단은 .40S&W의 G22(현재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모델)부터 발매되지만 곧 다른 모델들에도 적용될 예정이라고 전해진다.

 

HECKLER & KOCH

▲ HK의 중심 신제품이라면 바로 MR762(사진)과 MR556이다. HK417과 HK416의 민수용 반자동 모델인데, 7.62mm의 MR762야 그렇다 쳐도 MR556의 경우 기존의 다른 민수용 AR15계열과 상하부 리시버의 호환이 안되는 점 등 소비자들의 불평도 많다고 전해진다. 그래도 민수용으로 판매 안하겠다던 기존의 자세를 굽힌 것만으로도 HK팬들은 감지덕지하는 상황이라고 전해진다.

 

SMITH & WESSON


▲ S&W의 리볼버 신제품중 하나가 바로 작년에 등장한 새로운 탄약 .327매그넘을 쓰는 M632PS이다. .327매그넘은 7.62mm구경의 고속 권총탄으로, .38구경탄 같으면 5발밖에 들어가지 않는 J프레임의 권총에도 6발이 들어가게 만들 수 있는데다 위력도 잘 나오는 편이라 앞으로 호신용 리볼버 시장에 나름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되고 있다. 가스 압력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특징을 이용, 총구의 들림을 막기 위해 총구 뒤에 위쪽으로 발사 가스를 분출하는 컴펜세이터 디자인이 되어있는 것도 특이하다.

 

▲ S&W의 신제품은 M&P4. 이미 S&W제 M4나 마찬가지인 S&W15시리즈가 있었지만, 이번에는 아예 군용 사양 그대로 14.5인치 총열에 완전자동까지 가능하게 한 ‘진짜 M4A1’을 만든 것이다. 콜트의 M4에 대한 군납 계약이 만료되면서 S&W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 물론 이 총은 민수용이 아니라 군, 경찰에만 판매될 예정이다.

 

▲ M&P15의 5.45mm버전. 지난번에도 언급했지만 5.56mm 탄약의 가격은 물론 재고 물량 자체가 적다는 상황에 착안해 등장한 모델이지만, 미국의 상징과도 같은 총이 러시아제의 5.45mm탄을 쓴다는 사실은 미국 건매니아들 입장에서는 꽤 서글플 듯 하다. 그래도 여러모로 지갑 사정을 무시 못하는건 마찬가지인 모양이다.

 

KNIGHT'S ARMAMENT
 올해 가장 화제를 모은 나이츠의 신제품은 군용이 아니라 민간용이다. SR-15의 경량화 모델과 나이트호크 커스텀의 커스텀 1911을 한 세트로 묶어 100자루 한정 판매한다는 것인데, SR-15도 경량화를 위해 총열에 ‘골프공’ 가공을 했지만 나이트호크의 커스텀 1911도 디자인 컨셉을 맞추기 위해 똑같은 가공을 했다. 물론 실용성이야 없겠지만 100자루 한정이라는 점과 독특한 디자인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미래지향적’이라는 경우도 있지만 ‘흉측하다’는 사람도 있다. 이 기사를 여러분이 읽는 시점에서는 이미 예약이 다 끝났을 것이라고. 어딘가의 에어건 메이커에서 내놓는다는데 한 표 걸어도 좋다!

 

 

▲ SR-15의 경량화 모델과 나이트호크 커스텀의 커스텀 1911의 모습

 

 

▲ 지금까지 여러 매체를 통해 공개는 됐으나 일반공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일듯한 나이츠의 PDW. 이름 그대로 항공기 승무원이나 차량 승무원등의 호신용화기(Personal Defence Weapon:PDW)를 목표로 개발되었으나 현재는 특수부대용 시장까지 염두에 두고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 전동 컨버전 키트로도 잘 알려진 스토너 LMG는 나이츠가 만든다. 이 나이츠가 스토너 LMG를 가지고 만든 ‘체인톱 기관총’의 모습. 물론 톱은 달려있지 않지만 딱 체인톱을 드는 자세로 쏘게 되어있고(마치 에일리언2에 나오는 기관총같다) 아래에는 유탄발사기까지 달려있다. 왜 이런걸 만들었냐고 물어보니 “그냥 재미로” 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생각해보니 진짜 기관총을 합법적으로 만드는 생산자 입장에서 재미 삼아 이런것 만들지 말라는 법도 없지 않은가.

 

▲ 현재 미육군 군납이 진행중인 나이츠의 M110 반자동 저격총. 이번에는 총 자체보다 총에 다는 저격용 탄도계산 컴퓨터와 프로그램이 화제를 모았다. 이 ‘컴퓨터’는 다름아닌 애플의 아이폰! 아이폰은 휴대폰이지만 고성능 PDA수준의 처리능력을 자랑하는데, 여기에 전용 탄도계산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 다음 레일에 끼울 수 있는 전용 보호 케이스에 넣으면 거리에 맞춰 필요한 스코프의 클릭 조절을 할 수 있는 저격용 탄도계산기가 완성되는 것이다. 국산 스마트폰들도 이 정도 능력은 충분히 구현할 수 있으니 우리 육군에서도 한번 비슷한 발상을 저격수용으로 검토해 볼 생각은 없으시련지? 참고로 이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뿐 아니라 국내 시판중인 아이팟 터치에도 설치 가능하다.

 

CZ USA

▲ CZ USA에서 스콜피온의 민수용 반자동 모델을 새로 선보였다. 1994년의 ‘공격용 화기 규제’로 인해 한동안 이런 종류의 ‘반자동 기관권총’이 안 보였지만 2004년에 규제가 시효만료되면서 조금씩 부활하고 있다. 80년대 후반에 유고제 반자동 모델이 수입된 일도 있지만, 이번 모델은 체코제 오리지널이며 리시버 하부도 미국 법규에 맞게 자동개조가 불가능하도록 새로 제작됐다.

 

BARRETT

.50구경 저격총으로 세계적인 대히트를 기록한 바렛이 이번에는 .338 라푸아 매그넘을 사용하는 볼트액션식의 M98B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사실 .50구경은 강력하기는 하지만 총의 덩치는 물론 탄의 위력 자체도 나름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인데, 그렇다고 해도 기존의 7.62mm급 저격총보다 사거리와 위력이 더 강한 저격총을 원하는 수요도 결코 무시할 수 없다. 그 때문에 최근 그 중간점에 있는 .338 라푸아 매그넘(LM)구경의 저격총이 점점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번에 바렛이 내놓은 M98B는 튼튼하면서도 명중률 높고 가격에도 비교적 부담이 없는 볼트액션식의 라이플이다. 얼핏 보기에는 무거워 보여도 실제 덩치나 무게는 평균적인 볼트액션 저격총의 수준을 넘지 않는 만큼 미국 시장에서의 인기는 거의 ‘예약된’ 것 같다.

 

COLT

▲ 뭔가 ‘진보가 없는’ 이미지가 큰 콜트이지만 그래도 올해 또 신제품을 내놨다. 뜻밖에도 이번의 신제품은 M4카빈의 단축형 버전인 SCW(Sub-Compact Weapon). 이름 자체가 ‘아주 컴팩트한 무기’인데, 대테러용, 혹은 차량및 항공기 비치용 호신화기가 목표다. 구조 자체는 기존의 M4와 큰 차이가 없으나 개머리판을 최소한 절반이라도 접히게 해 휴대성을 높인 총이다. 기존 M4와의 길이를 비교해보면 휴대성이 확실히 높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REMINGTON

 

▲ REMINGTON의 M40A3(위)과 M24E(아래). 둘 다 기존 M700계열의 액션을 새로 만들어진 섀시 타입의 스토크에 장착한 총들이다. 레밍턴은 이미 영국 AI사의 스토크를 공급받아 만든 M700 AICS를 시장에 판매하고 있으나 그와는 별개의 독자적인 섀시 타입 스토크를 만들어 독자 모델의 라인업을 전개할 필요를 느낀 것 같다. 특히 최근에는 저격총 용으로도 레이저사이트등의 액세서리가 널리 보급되는 추세여서 확장성이 높은 레일을 여러군데 장착할 수 있는 섀시 타입 스토크의 필요를 강하게 느낄 법도 하다. 물론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은 미지수다.

 

FN

▲ FN의 ‘저살상 권총(LLP)’. FN이 만들어 상당한 성공을 거뒀던 저살상 무기체계인 FN303의 권총버전이라고 해도 좋을 듯. CO2가스로 페인트탄이나 고무탄을 쏘는 것인데, 손잡이의 탄창을 교환하는 방식이어서 재장전도 쉽다. 기본적으로는 상용 페인트볼 게임장비를 개조한 것인데, 앞으로가 주목된다.

 

▲ FN의 신제품은 SCAR 민수용 반자동 버전이다. 5.56의 SCAR-16S와 7.62의 SCAR-17S 두가지가 준비되어 있다. 가격면에서도 경쟁력이 있던 SG556과 달리 SCAR의 민수용 모델은 매우 비싼 편이지만 잘 팔린다고 한다. 역시 미군 특수부대를 위해 개발됐다는 타이틀은 우습게 볼 것이 아니다.

 

SPRINGFIELD ARMORY

▲ 스프링필드 아머리가 그야말로 대박을 터뜨린 XD시리즈의 신형인 XD-M을 내놓았다. 방아쇠를 더 짧게 당겨도 리셋(재격발)이 가능하게 했으며 디자인도 여러 부분에서 개량했는데, 특히 손잡이 뒷부분의 부속을 교체해 다양한 사이즈로 손잡이를 바꿀 수 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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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월간 플래툰 2009년 3월호 / 홍희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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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밀리터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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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멋지다,,,

    이 총으로 이스라엘을 공격하라,....그럼 테러에 대한 대의명분이 생긴다./...이스라엘이야 말로 가장 많은 핵 보유국이잖아...부탁이다.이스라엘을 공격해다오,,,,미국이여...

    2009.05.20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꼭 가보고 싶은 박람회였는데 한번도 못가고 사진으로 보네요.ㅠㅠ 눈이 즐거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고맙습니다.

    2009.05.20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런 박람회도 있군요. 무기는 싫어하지만 신기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09.05.20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록 살상도구이긴 하지만 디자인이 아주 그냥 너무 멋지네요..>_<
    재미있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2009.05.20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jodebbang

    40a3와 m24e 위아래 사진 바꼈어여 위에께 m24e임

    2010.04.20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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