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국신고하는 자이툰, 다이만 부대원들


  이라크 북부 아르빌 지역과 쿠웨이트에서 이라크 평화·재건 임무를 마치고 19일 귀국한 자이툰 부대와 다이만 부대원들이 환영식을 갖고 공식임무를 모두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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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불가능도 가능케 하는 자이툰 특임대
 [2부] 아르빌의 희망, 자이툰부대를 가다



▲ 자이툰 부대원들은 19일 오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무사히 귀국했다.




  이어 오후부터 성남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 환영식에는 이명박 대통령과 한승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와 군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으로 임무를 마친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대통령은 환영사에서 "자랑스런 자이툰·다이만 부대 여러분, 무사히 귀국한 것을 국민 모두의 뜻을 모아 환영한다" 며 "여러분들이 준 그 신뢰가 바로 대한민국의 신뢰가 됐다. 그곳을 떠나왔지만 그곳 국민들은 여러분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귀국한 장병들은 바그다드의 주이라크 한국대사관 경비를 맡았던 해병대 장병 10여명을 포함한 자이툰 부대원 519명, 다이만부대 장병 102명 등 모두 62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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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밀리터리 리뷰 장동민 기자
e밀리터리뉴스 인턴기자 용진 emilitarynews@emiitarynews.com 

Posted by e밀리터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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